도트 형식의 레트로한 느낌이 물씬 나는 strager things 3 the game (st3tg).
기묘한이야기 드라마 내용을 기반으로 만든 게임이기 때문에 드라마를 다 시청 후 플레이 하면 더 즐길 수 있을듯. 진짜 기묘한이야기 시즌3 드라마 내용 그대로임.
이런 류의 게임은 첨 해보는듯? 난 넷플로 드라마도 전에 다 봤고 그래서 난 재밌게 플레이 했다. 중간 중간 퍼즐땜에 막히는 구간이 있었지만, 구글링하면서 다깸.
플탐도 생각보다 길다. 그래서 중간에 좀 지루해 져서 방같은거 안 중요한것들은 몇몇개 스킵하기도함. 맘 마지막 보스 빼고는 거의 윌/일레븐+맥스(맥스는 고정) 조합에 맥스랑 애들 공격력 업되는 장신구 끼고 깸.
결론: 재밌음! 어드벤쳐+퍼즐+액션류의 게임.
밑에는 몇몇개 퍼즐들 스포가 있으니 혼자 힘으로 깨고 싶으면 패스 하길.
'자유를 향한 열망을 지니세요.'-> 조각상을 창문쪽으로 돌림
'2시에 차가운 보르쉬가 준비됩니다.'-> 오븐 200도
' 빅토르는 보르쉬가 나오는 날엔 꼭 15분 일찍 온다 ' ->시계 9시
' 무스는 다람쥐 소리가 안 들릴때만 행복하다.' -> 무슨 뿔 방향 둘다 아래쪽으로.
캡쳐가 답 x 이건 힌트 쪽지만 보면 쉬워서 패쓰
이건 쉬워서 따로 설명 x
$5로 2게임/ 바닥에 5얼굴/ 거울의집에 들어올때 10장 필요/ 거울의집에 총 5층
쪽지에 나온대로 하면되서 이것도 쉬우니까 설명 x
쉬우니까 이것도 패스
이건 뭐에 관한 힌트지? 아무 곳에도 안쓰인거 같은데 ?
와 마지막 보스 좀 힘들었음. 첨에 뭣도 모르고 계속 보스 때렸는데 계속 무적이라서 공략 좀 찾아보고 깸. 원래 그 체력 채워주는 캐릭터(맥스)는 필수로 끼고 플레이 했었는데 캐릭터 변경도 안되서 더 빡쎘음. 마지막 보스 나오기 전까지 쓰지도 않았던 스페이스 기능을 타이밍 맞게 쓴 후 공격 해야되는데 그것도 한번밖에 안먹혀서 좀 힘들었음.
(뭔 땅속요정인가 뭐시긴가 찾는거 있는데 난 굳이 찾을려고 안돌아 다녀서 20몇개 밖에 못찾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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